퍼스널 코칭에서 매일 여는 기능
어느 쪽이든 플랫폼 전체가 포함됩니다. 아래는 그중 매일 쓰게 되는 부분일 뿐입니다.
- 예약 페이지고객이 실제 담당자의 실제 시간대를 예약하고 확정 메일과 리마인더를 받습니다. 그 모든 기록이 송장과 같은 시스템에 남습니다.
- 고객고객 한 명에 레코드 하나입니다. 견적서·송장·예약·메모가 모두 그 레코드에 붙어 있어, 지난 이력을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메모수첩에 적던 것들을 그 내용이 속한 고객, 작업, 날짜와 함께 둡니다.
- 송장규정에 맞는 송장을 고객의 언어로 1분 안에 보냅니다. 그리고 발행한 송장은 고객·제품·수입과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 고객 NPS어땠는지 묻고, 그 답을 그 고객이 쓴 금액과 같은 레코드에 남깁니다. 둘을 함께 볼 때 각각으로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 리드 수집 양식웹사이트에 양식을 붙이면 접수되는 모든 건이 리드가 됩니다. 메일함도, 스프레드시트도, 복사·붙여넣기도 없습니다.
나머지도 전부 포함.
업종별 버전도 없고,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가 ERPFlow 전체를 포함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사용량과 팀 규모이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실제 한 주에 맞춘 세션 예약
주간 근무 시간을 한 번 정하고, 자리를 비우는 날은 막아 두고, 세션 뒤에 여유 시간을 두면 통화가 연달아 잡히지 않습니다. 예약에 필요한 사전 기간과 달력을 며칠 앞까지 열어 둘지도 직접 정합니다. 확정 안내와 리마인더는 이메일로 나가고, 일정은 캘린더 피드로 공개되어 이미 쓰는 캘린더 앱에서 구독할 수 있습니다.
화상 세션, 링크는 모든 이메일에
Google Meet, Zoom, Teams 등 어떤 서비스의 회의 링크든 예약에 추가하면 고객이 이메일로 받고, 모든 예약 이메일과 예약 페이지, 캘린더 초대에 회의 참여 버튼으로 표시됩니다. 링크를 바꾸면 초대도 그 자리에서 갱신되므로 고객이 지난달 회의실로 들어가는 일이 없습니다.
나만 보는 메모
세션 메모를 고객에 붙여 쓰고, 메모마다 비공개(나만 보기)로 둘지 팀과 공유할지 정합니다. 고객 데이터에는 예약, 견적서, 송장 옆에 그 메모가 놓이므로 다음 세션 준비는 앱 세 개가 아니라 한 페이지를 읽는 일입니다.
패키지는 일정에 맞춰 청구
프로그램을 세션 묶음으로 견적 내고 합의되면 송장으로 바꾸거나, 월 단위 패키지는 날짜에 맞춰 발행되는 정기 청구서로 돌립니다. 입금은 들어오는 대로 기록합니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고객 데이터에서 질문 하나짜리 설문을 보내고 그 점수를 고객 이력 옆에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