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에 모인 고객의 모든 것
고객 레코드에는 연락처와 문서, 지난 이력이 함께 담깁니다. 견적서·주문·송장·예약·메모가 이름만 같은 별도 목록으로 흩어지지 않고 모두 이 레코드에 붙습니다. 이 고객에게 무엇을 해 줬는지 물으면, 답은 화면 하나입니다.
- 레코드에 연결된 견적서·주문·송장
- 맥락이 있어야 할 자리에 남는 메모와 댓글
- 계약서·합의서·주고받은 문서 등 첨부파일
이 고객의 실제 가치
발행한 송장에서 고객별 매출이 자동으로 집계되고 부가가치세(VAT)가 따로 표시됩니다. 그 고객에 기록한 지출도 나란히 놓입니다.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감으로 답하던 질문이 정렬 한 번으로 바뀌는 셈인데, 1위는 예상했던 그 고객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 고객별 매출과 VAT
- 같은 레코드에 쌓이는 지출
- 숫자 옆에 놓이는 NPS 응답
성사된 리드는 이미 고객
리드를 전환하면 정보가 그대로 고객 레코드로 넘어가므로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고 출처도 그대로 남습니다. 파이프라인과 고객 목록은 따로 맞춰야 하는 두 개의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같은 관계를 보는 두 가지 화면입니다.
함께 쓰는 기능
고객: 자주 묻는 질문
기존 고객 목록을 가져올 수 있나요?
네. CSV 가져오기는 고객과 함께 19종의 다른 레코드를 지원하고, 내보내기도 같은 형식이라 그대로 다시 들어갑니다. 빈 목록에서 시작하지 않고 지난 이력을 옮길 수 있으며, 떠날 때도 전부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나 외부 CRM과 연동되나요?
아니요. 메일함 연동이 없고 Salesforce·HubSpot 같은 도구와의 동기화도 없습니다. 레코드에 남기고 싶은 메일은 직접 첨부하거나 메모로 옮겨야 합니다. 양방향 CRM 동기화가 필수 조건이라면, 지금 따져 볼 만한 차이입니다.
Free 요금제에서 고객은 몇 명까지 등록할 수 있나요?
10명입니다. Starter는 30명, Growth는 50명이고 Business와 Enterprise는 무제한입니다. 고객 모듈 자체는 모든 요금제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니라 용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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