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에서 매일 여는 기능
어느 쪽이든 플랫폼 전체가 포함됩니다. 아래는 그중 매일 쓰게 되는 부분일 뿐입니다.
- 리드웹사이트에서 리드를 받아 팀이 정한 단계로 진행하고, 성사된 리드는 그대로 고객으로 전환합니다. 다시 입력할 것은 없습니다.
- 견적서작업 금액을 제대로 매기고 고객의 언어로 PDF를 보냅니다. 승인된 견적서는 한 줄도 다시 입력하지 않고 그대로 전환합니다.
- 고객고객 한 명에 레코드 하나입니다. 견적서·송장·예약·메모가 모두 그 레코드에 붙어 있어, 지난 이력을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송장규정에 맞는 송장을 고객의 언어로 1분 안에 보냅니다. 그리고 발행한 송장은 고객·제품·수입과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 수입임대료, 이자, 소개 수수료, 배당금을 분류와 VAT까지 붙여 기록합니다. 송장이 없던 돈도 합계에 들어갑니다.
나머지도 전부 포함.
업종별 버전도 없고,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가 ERPFlow 전체를 포함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사용량과 팀 규모이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일감이 실제로 오는 곳
웹사이트 양식, 소개, 직접 기록한 메일까지 모든 문의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들어옵니다. 실제로 쓰는 단계로 옮기면 유입 출처는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몇 달이 지나면 어떤 경로가 시간을 쓸 만한지, 어떤 경로를 그동안 좋게만 봐 왔는지 드러납니다.
송장이 되는 제안서
항목과 세금을 제대로 넣어 견적서를 작성하고 PDF로 보냅니다. 승인된 견적서는 숫자를 다시 입력하지 않고 그대로 송장으로 전환됩니다. 고객 정보와 제안서, 송장이 하나의 흐름에 놓이므로 3월에 무엇을 합의했는지 물어와도 보낸 메일함을 뒤질 필요 없이 몇 초면 답할 수 있습니다.
고객별 실제 가치
송장은 고객별로 합산되어 그동안 청구한 금액, 미수금, 무엇을 사는지가 보이고, 그 옆에는 그 고객의 프로젝트 카드에 입력한 시간의 합계가 놓입니다. 대부분의 컨설팅 회사가 피하는 질문에 답이 나옵니다: 어떤 고객이 제때 제값을 내는지, 그리고 어떤 고객이 2년 전에는 적당해 보이던 금액으로 매달 일주일을 가져가는지.
ERPFlow는 청구 가능 시간을 기록합니까?
아니요, 청구 가능 시간으로는 기록하지 않습니다. ERPFlow의 프로젝트 카드에 소요 시간을 기록할 수 있고 프로젝트별·고객별로 합산되지만, 타이머로 재지 않고 직접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타이머도 근무 시간표도 없고, 시간이 송장 항목으로 바뀌지도 않습니다. 시간당으로 청구한다면 합계를 직접 계산해 송장 항목으로 입력합니다. 일당·월 정액·고정 금액으로 청구하는 컨설팅 회사는 대체로 아쉬워하지 않습니다. 분 단위 기록이 필요하다면 쓰던 도구를 그대로 두고, 합계가 나온 뒤부터를 ERPFlow가 맡습니다.
다른 통화로 고객에게 송장을 발행할 수 있습니까?
네. Growth 요금제부터 가능합니다. Growth는 기준 통화 외에 통화 하나를, Business와 Enterprise는 개수 제한 없이 추가할 수 있습니다. 송장은 고객 통화로 발행하고 보고서는 기준 통화로 유지되며, 환율은 공표된 중앙은행 데이터를 따릅니다. 송장 PDF는 19개 언어로 출력되고 고객별로 지정할 수 있어서, 독일 고객에게는 두 번째 서식을 관리하지 않고도 독일어 송장이 나갑니다.
수년치 고객 이력이 이미 있다면 어떻게 합니까?
가져오면 됩니다. CSV 가져오기는 고객·송장·지출과 그 밖의 17종 데이터를 다루므로, 빈 목록에서 시작하지 않고 이력을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같은 형식으로 다시 내보낼 수 있어서 가져온 데이터가 갇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