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언어로 나가는 송장
모든 송장은 19개 언어 중 하나로 PDF로 만들어집니다. 언어는 고객마다 지정하므로, 독일 고객에게는 독일어 송장이 나가고 두 번째 템플릿을 따로 관리할 일이 없습니다.
- 템플릿을 따로 두지 않는 19개 언어
- 모든 문서에 들어가는 로고와 사업자 정보
- 항목별 VAT 세율과 자동 합계
플러그인 없는 EU 전자 송장
모든 송장을 Peppol BIS Billing 3.0(UBL 2.1 XML)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유럽 공공 구매처와 규모가 큰 기업이 점점 더 요구하는 형식입니다. 보내기 전에 준비 상태를 점검해 빠진 항목을 알려 주므로, 반려 통보가 아니라 자기 자리에서 먼저 확인하게 됩니다.
- Peppol BIS Billing 3.0 · UBL 2.1 내보내기
- 필수 항목 준비 상태 점검
- XML과 함께 보관용으로 남는 PDF
- 전자 송장에도 담기는 고객의 발주 번호
판매한 통화 그대로 발행
Growth 요금제부터 고객의 통화로 송장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Growth는 기준 통화 외에 통화 하나를, Business는 개수 제한 없이 추가할 수 있고, 환율은 공시된 중앙은행 데이터에서 가져옵니다. 보고서는 기준 통화 그대로 유지됩니다.
- 송장별 통화 지정
- 기준 통화로 합산되는 보고서
모든 것 옆에 놓이는 송장
송장은 폴더 안의 문서가 아닙니다. 송장을 받은 고객, 그 안에 담긴 제품, 그 송장에 기록한 결제에 함께 붙습니다. 다시 입력할 일도 없고, 도구 사이에서 사라질 일도 없습니다.
- 고객 레코드와 카탈로그에 연결
-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남는 활동 기록
- 문의 없이 언제든 가능한 CSV 내보내기
- 출발점이 된 견적서·주문과 연결
스스로 나가는 송장
고정 수수료나 회비를 한 번 설정해 두면 ERPFlow가 일정에 맞춰 발행합니다. 매주, 매월, 매년 가운데 고르면 됩니다. 정기 청구서 하나로 고객 목록 전체를 청구할 수 있고, 고객마다 송장이 한 장씩 만들어집니다. 입금 기록은 여전히 직접 합니다. ERPFlow가 하는 일은 송장 발행이고, 대신 돈을 받아 주지는 않습니다.
- 매주·매월·매년, 또는 몇 주·몇 개월·몇 년마다
- 정기 청구서 하나에, 거기 담긴 고객마다 송장 한 장
- 번호를 매겨 PDF를 첨부해 이메일로 발송, 또는 확인용 초안으로 보관
- 정기 청구서 전체도, 고객 한 명도, 지우지 않고 일시 중지
결제 기록과 늦은 결제 독촉
결제가 들어올 때마다 전액이든 일부든 기록하면, 송장에 남은 금액이 화면과 PDF 모두에 표시됩니다. 지급 기한이 지난 송장은 메뉴에서 결제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 PDF가 함께 가고, 며칠 연체됐는지와 남은 금액도 함께 적힙니다. 모든 결제 알림은 누군가 보내기로 정한 것이며, 일정에 따라 자동으로 나가는 알림은 없습니다.
- 필요한 만큼 여러 번 기록하는 전액·부분 결제
- 자동으로 계산되는 부분 결제와 연체 상태
- PDF를 첨부해 클릭 두 번으로 보내는 결제 알림
- PDF에 찍히는 결제 금액과 잔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