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수리에서 매일 여는 기능
어느 쪽이든 플랫폼 전체가 포함됩니다. 아래는 그중 매일 쓰게 되는 부분일 뿐입니다.
- 예약 페이지고객이 실제 담당자의 실제 시간대를 예약하고 확정 메일과 리마인더를 받습니다. 그 모든 기록이 송장과 같은 시스템에 남습니다.
- 견적서작업 금액을 제대로 매기고 고객의 언어로 PDF를 보냅니다. 승인된 견적서는 한 줄도 다시 입력하지 않고 그대로 전환합니다.
- 제품제품 하나에 가격·세율·재고를 한 번만 정의합니다. 그다음부터는 견적서·주문·송장 어디에서든 다시 입력하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
- 송장규정에 맞는 송장을 고객의 언어로 1분 안에 보냅니다. 그리고 발행한 송장은 고객·제품·수입과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 고객고객 한 명에 레코드 하나입니다. 견적서·송장·예약·메모가 모두 그 레코드에 붙어 있어, 지난 이력을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프로젝트작업을 To do에서 Done까지 끌어 옮기고, 늦기 전에 마감을 챙기고, 파일과 논의와 소요 시간을 카드에 남깁니다. 그 카드는 해당 고객 바로 옆에 있습니다.
- 위치현장마다 직원과 자산, 예약을 따로 두고 여러 곳을 운영합니다. 모든 현장이 지도에 표시되고, 서류도 그 현장에 붙여 둡니다.
나머지도 전부 포함.
업종별 버전도 없고,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가 ERPFlow 전체를 포함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사용량과 팀 규모이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운전자가 직접 잡는 정비 시간
엔진오일 교환, 타이어 교체, 브레이크 점검처럼 받는 작업을 예약 페이지에 올립니다. 작업마다 소요 시간과 가격을 두고, 예약 가능 시간은 정비소 영업시간이나 정비사별 근무 시간을 따릅니다. 작업 뒤에 여유 시간을 두면 한 건이 길어져도 다음 예약이 밀리지 않습니다. 운전자는 여러 작업을 한 번에 예약하면서 차량번호와 증상을 메모로 남길 수 있고, 확정 안내와 리마인더는 이메일로 나가며, 승인을 기다리는 예약은 건수로 표시됩니다.
부품과 공임을 한 견적서에
부품은 SKU, 가격, 재고 수량, 구매처 공급업체를 가진 제품이고, 공임은 자체 단가와 세금을 가진 서비스입니다. 둘을 한 견적서에 담아 PDF로 보내 고객 승인을 받고, 승인된 버전을 한 줄도 다시 입력하지 않고 송장으로 바꿉니다. 재고 이동은 모두 기록이 남으므로, 선반과 시스템의 수량이 다를 때 무엇이 숫자를 바꿨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고된 차량을 한 보드에서
정비소 업무를 프로젝트 보드로 운영합니다. 작업 한 건이 카드 한 장이고, 예약 완료에서 부품 대기, 인도 준비로 옮기며, 정비사를 지정하고, 마감일은 밀리기 전에 먼저 주황색으로, 이어서 빨간색으로 바뀝니다. 손상 부위 사진도 첨부할 수 있습니다. 카드를 지정하면 담당자에게 이메일이 가므로, 작업 지시가 정비대 위의 메모로만 남는 일이 없습니다.
고객 이력을 한 데이터에
온라인 예약은 리드로 들어오거나, 이미 등록된 고객이면 이메일로 맞춰져 그 고객의 데이터에 바로 붙습니다. 견적서와 송장, 입금이 같은 데이터에 있으므로 단골이 지난 정비에 대해 전화하면 검색 한 번으로 답이 나옵니다. 끝난 예약은 예약 당시 가격의 송장 초안이 되고, 입금은 들어오는 대로 분할 입금까지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