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션
회사 운영을 단순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하나의 플랫폼, 하나의 데이터로 같은 고객·제품·송장이 어디에서나 같은 의미를 갖습니다. 서로 맞지 않는 시스템 세 개를 맞추느라 일요일을 쓰는 일도 없어집니다.
우리의 이야기
ERPFlow는 단순한 답답함에서 시작했습니다. 작은 회사가 도구를 다섯에서 열 개까지 이어 붙여도 정작 회사 전체를 한눈에 보지는 못합니다. 도구마다 같은 고객의 정보가 조금씩 다르게 들어 있고, 그 틈은 결국 누군가의 수작업이 됩니다. 그래서 연동을 잔뜩 쌓아 올린 위에 보고 기능을 얹는 대신 구조화된 데이터 계층부터 만들었습니다. 하나의 모델, 하나의 API, 엄격한 조직 격리입니다. 이 토대 덕분에 각 부분이 서로 맞물립니다.
What we optimise for
구조화된 데이터 우선
모든 모듈 뒤에 하나의 모델이 있습니다. 밤새 동기화하고 잘되기를 바라는 앱 묶음이 아닙니다. 만드는 데 더 오래 걸리지만, 숫자가 서로 맞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투명성
가격과 실제 한도를 페이지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숨은 비용이 없고, 셀프서비스인 척하면서 견적 문의만 받는 요금제도 없습니다.
기본값이 보안
행 수준 격리를 애플리케이션 코드가 아니라 데이터베이스가 강제합니다. 전송 중에도 저장 중에도 암호화하고, 모든 변경은 활동 기록에 남습니다.
종속 없음
조직 전체를 언제든 내보낼 수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그대로 다시 가져올 수 있는 CSV로, 업로드한 파일은 전부 함께 나옵니다. 데이터의 주인은 회사이고, 떠나는 일은 협상이 아니라 버튼 하나입니다.
여러 나라에 흩어진 팀
ERPFlow는 여러 나라에 흩어져 일하는 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만듭니다. 모두 그 대안이라는 것들 때문에 고생해 봤기 때문에 업무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회사는 에스토니아에 등록된 ERPFlow O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