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ERP, ERPFlow를 선택하는 이유
한곳에서, 하나의 데이터로. 대부분의 작은 회사는 도구를 다섯에서 열 개까지 쓰고, 도구마다 같은 고객의 정보가 조금씩 다릅니다. ERPFlow는 그 방식에 대한 반론입니다.
도구가 늘어날수록 드는 비용
도구를 하나 더 붙일 때마다 고객 주소가 틀릴 수 있는 자리가 하나 늘고, 맞춰야 할 내보내기가 하나 늘고, 결제할 구독이 하나 늘고, 작년에 퇴사한 사람의 계정이 하나 늘어납니다. 이것들을 서로 맞추는 일은 어떤 송장에도 찍히지 않습니다. 대신 누군가의 저녁 시간에 찍힙니다.
오늘 쓸 수 있는 것
업무 운영 기능은 이미 동작하고 있고, Free 요금제부터 모든 요금제에 포함됩니다.
- 항목·세금·PDF·EU 전자 송장 내보내기를 갖춘 견적서·주문·송장
- CRM: 단계·온도·유입 경로가 있는 리드 파이프라인 → 고객별 매출·VAT·NPS
- 카탈로그: SKU와 재고 알림이 있는 제품, 서비스, 공급업체
- 재무: 지출, 수입, 세율, 손익까지 계산되는 고정자산 대장
- 팀: 직원, 부서, 조직도, 위치, 급여 이력, 역할 기반 접근 권한
- 공개 리드 수집 양식: 호스팅 URL 또는 API로 파이프라인에 바로 유입
- 20종 데이터의 CSV 가져오기·내보내기와 조직 전체 ZIP 백업, 데이터는 언제나 회사 소유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토대
- 행 수준 보안
- 모든 테넌트 테이블에 적용, 기본값은 차단
- 다국어
- 송장 PDF 포함 19개 언어
- API 우선
- 문서화된 OpenAPI 3.1 명세 하나
- 데이터 소유권
- 언제든 전부 내보내기 가능
- EU 수준 기준
- 모든 지역에 동일하게 적용
- ERPFlow OÜ
- 에스토니아 등록 법인
다음 단계
세 가지가 설계를 마치고 개발 중입니다. 아직 어느 것도 쓸 수 없고, 오늘 가입할 이유도 아닙니다. 다만 데이터 모델이 지금의 모습인 이유이기는 합니다.
웹사이트
곧이미 관리하고 있는 사업 데이터에서 웹사이트가 생성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따로 동기화해야 하는 두 번째 CMS를 두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커머스 연동
곧제품 옵션, 여러 창고 재고, Shopify·WooCommerce 양방향 연동을 준비 중입니다. 기준이 되는 데이터는 ERPFlow에 둘 예정입니다.
AI 어시스턴트
곧실시간 데이터를 근거로 질문에 답하고, 역할에 이미 부여된 권한 안에서만 작업을 수행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구조화된 데이터가 전제 조건이고, 그래서 그것부터 만들었습니다.
Questions people ask
도구를 따로 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도구를 따로 쓰면 같은 고객이 여러 곳에 존재하고, 누군가는 그 정보를 계속 맞춰야 합니다. ERPFlow에는 데이터가 하나뿐입니다. 송장에 적힌 고객이 파이프라인의 고객이고 예약의 고객입니다. 맞출 것도, 정기적으로 돌릴 내보내기도 없습니다.
ERPFlow는 ERP인가요, CRM인가요?
작은 회사 입장에서는 둘 다입니다. 리드와 고객 관리, 견적서·주문·송장 발행, 카탈로그와 재고, 재무, 직원 관리가 들어 있습니다. 100명 미만 회사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을 담되, 전통적인 ERP가 요구하는 구축 프로젝트는 없습니다.
시작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첫 송장까지 몇 분이면 됩니다. 조직을 만들고, CSV가 있으면 가져오고, 발송하면 끝입니다. 도입 비용도, 구축 파트너도, 영업 통화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커져도 계속 맞을까요?
그래서 상위 요금제가 있습니다. 좌석과 위치가 늘고, 모든 통화를 쓸 수 있으며, 역할 기반 접근 권한으로 각자 봐야 할 것만 봅니다. 요금제를 올려도 데이터 모델은 그대로이고, 바뀌는 것은 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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