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미용실에서 매일 여는 기능
어느 쪽이든 플랫폼 전체가 포함됩니다. 아래는 그중 매일 쓰게 되는 부분일 뿐입니다.
- 예약 페이지고객이 실제 담당자의 실제 시간대를 예약하고 확정 메일과 리마인더를 받습니다. 그 모든 기록이 송장과 같은 시스템에 남습니다.
- 직원직원과 직책, 부서, 급여 이력을 그들이 하는 일과 같은 시스템 안에 둡니다.
- 고객고객 한 명에 레코드 하나입니다. 견적서·송장·예약·메모가 모두 그 레코드에 붙어 있어, 지난 이력을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서비스서비스 하나에 요율과 세율을 한 번만 정의합니다. 그다음에는 견적서·송장·예약 페이지 어디에나 금액을 다시 입력하지 않고 올립니다.
- 송장규정에 맞는 송장을 고객의 언어로 1분 안에 보냅니다. 그리고 발행한 송장은 고객·제품·수입과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 수입임대료, 이자, 소개 수수료, 배당금을 분류와 VAT까지 붙여 기록합니다. 송장이 없던 돈도 합계에 들어갑니다.
- 위치현장마다 직원과 자산, 예약을 따로 두고 여러 곳을 운영합니다. 모든 현장이 지도에 표시되고, 서류도 그 현장에 붙여 둡니다.
나머지도 전부 포함.
업종별 버전도 없고,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가 ERPFlow 전체를 포함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사용량과 팀 규모이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실제 근무 인원에 맞춘 예약
예약 가능 시간은 매장 전체가 아니라 직원별로 설정합니다. 그래서 고객은 실제 사람의 실제 시간을 잡습니다. 확정 안내와 리마인더는 이메일로 나가고, 일정은 캘린더 피드로 공개되어 직원이 쓰던 캘린더 앱에서 그대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무엇을 했는지
고객 한 명이 하나의 데이터이고 이력과 메모와 모든 송장이 거기에 붙습니다. 여덟 달 만에 다시 와서 “지난번이랑 똑같이”라고 하면, 답은 누군가의 기억이나 카운터 뒤 고객 카드가 아니라 화면에 있습니다.
자리별 한 주 일정과 청구 금액
시술은 각자 가격과 세금을 갖는 서비스이고, 디자이너마다 캘린더에서 근무 시간과 예약, 휴가를 주 단위나 월 단위로 볼 수 있습니다. 시술이 끝나면 그 예약을 예약 당시 가격 그대로 송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바쁜지, 방문마다 얼마를 청구했는지를 감이 아니라 조회로 답하게 됩니다.
고객이 예약할 때 결제하거나 예약금을 걸 수 있습니까?
아직 아닙니다. 예약 페이지는 예약을 받을 뿐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결제는 매장에서 이뤄지고 송장은 ERPFlow에서 발행합니다. 예약 시 카드 결제는 사양이 정해져 로드맵에 있습니다. 노쇼를 예약금으로 막는 매장이라면 오늘 이 공백은 중요합니다.
디자이너마다 예약 가능 시간을 따로 둘 수 있습니까?
네. 예약 가능 시간은 직원별 주간 반복 구간으로 설정하므로 시간제 근무와 서로 다른 휴무일도 제대로 처리됩니다. 고객은 사람을 고르고, 그 사람이 실제로 비어 있는 시간만 봅니다.
매장을 두 곳 이상 운영할 수 있습니까?
네. 위치는 자체 직원과 자체 예약을 갖는 독립 데이터이므로 매장마다 팀과 예약표가 따로 유지됩니다. 다만 권한은 매장 단위가 아니라 영역 단위로 정해지므로, 재무를 볼 수 있는 매니저는 모든 매장의 숫자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