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서 매일 여는 기능
어느 쪽이든 플랫폼 전체가 포함됩니다. 아래는 그중 매일 쓰게 되는 부분일 뿐입니다.
- 리드웹사이트에서 리드를 받아 팀이 정한 단계로 진행하고, 성사된 리드는 그대로 고객으로 전환합니다. 다시 입력할 것은 없습니다.
- 리드 수집 양식웹사이트에 양식을 붙이면 접수되는 모든 건이 리드가 됩니다. 메일함도, 스프레드시트도, 복사·붙여넣기도 없습니다.
- 예약 페이지고객이 실제 담당자의 실제 시간대를 예약하고 확정 메일과 리마인더를 받습니다. 그 모든 기록이 송장과 같은 시스템에 남습니다.
- 프로젝트작업을 To do에서 Done까지 끌어 옮기고, 늦기 전에 마감을 챙기고, 파일과 논의와 소요 시간을 카드에 남깁니다. 그 카드는 해당 고객 바로 옆에 있습니다.
- 송장규정에 맞는 송장을 고객의 언어로 1분 안에 보냅니다. 그리고 발행한 송장은 고객·제품·수입과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나머지도 전부 포함.
업종별 버전도 없고,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가 ERPFlow 전체를 포함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사용량과 팀 규모이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모든 문의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웹사이트 양식으로 들어온 문의는 유입 경로와 함께 리드로 쌓입니다. 온라인으로 잡힌 방문 일정은 예약 내용이 붙은 리드로 들어오고, 전화나 포털 문의는 직접 입력하거나 CSV로 가져옵니다. 리드는 정해 둔 단계를 따라 움직이고, 계약한 매수인·매도인·임대인은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고객이 됩니다.
알아서 잡히는 방문 일정
중개사마다 자신의 주간 가능 시간이 담긴 예약 페이지를 공개하므로, 매수 희망자는 메시지를 주고받지 않고 실제로 비어 있는 시간을 고릅니다. 확정 안내와 리마인더는 이메일로 나가고, 일정은 캘린더 피드로 공개되어 중개사가 쓰는 캘린더 앱에서 구독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에 화상 통화 링크를 넣으면 어느 시간대든 비대면 방문이 됩니다.
매물마다 보드 하나
의뢰받은 매물 하나하나를 프로젝트로 운영합니다. 시세 평가, 사진 촬영, 광고 게재, 방문, 매수 제안, 잔금까지 카드로 만들고 카드마다 담당자와 마감일을 둡니다. 마감일은 밀리기 전에 먼저 주황색으로, 이어서 빨간색으로 바뀝니다. 평면도, 사진, 계약서는 카드나 고객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PDF, 이미지, 전자서명된 ASiC-E 또는 BDOC 파일을 지원하므로 서류 일체가 거래와 함께 움직입니다.
수수료는 같은 기록에서 청구
중개 수수료와 광고비는 품목마다 VAT를 계산한 번호 있는 송장에 담아 고객의 언어로 발행합니다. 송장은 문의가 들어온 것과 같은 고객 데이터에서 만들어집니다. 임대인에게 받는 월 관리비는 정기 청구서로 만들면 일정에 맞춰 발행됩니다. ERPFlow는 송장을 발행하고 입금을 기록하며 분할 입금도 기록하지만, 카드나 은행 계좌에서 돈을 빼 가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