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서비스·수리에서 매일 여는 기능
어느 쪽이든 플랫폼 전체가 포함됩니다. 아래는 그중 매일 쓰게 되는 부분일 뿐입니다.
- 예약 페이지고객이 실제 담당자의 실제 시간대를 예약하고 확정 메일과 리마인더를 받습니다. 그 모든 기록이 송장과 같은 시스템에 남습니다.
- 고객고객 한 명에 레코드 하나입니다. 견적서·송장·예약·메모가 모두 그 레코드에 붙어 있어, 지난 이력을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견적서작업 금액을 제대로 매기고 고객의 언어로 PDF를 보냅니다. 승인된 견적서는 한 줄도 다시 입력하지 않고 그대로 전환합니다.
- 송장규정에 맞는 송장을 고객의 언어로 1분 안에 보냅니다. 그리고 발행한 송장은 고객·제품·수입과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 서비스서비스 하나에 요율과 세율을 한 번만 정의합니다. 그다음에는 견적서·송장·예약 페이지 어디에나 금액을 다시 입력하지 않고 올립니다.
- 고객 NPS어땠는지 묻고, 그 답을 그 고객이 쓴 금액과 같은 레코드에 남깁니다. 둘을 함께 볼 때 각각으로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도 전부 포함.
업종별 버전도 없고,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가 ERPFlow 전체를 포함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사용량과 팀 규모이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전화 없이 잡히는 방문
예약 페이지에 배수로 청소, 잔디 깎기, 조립 가구 설치처럼 하는 일을 올립니다. 일마다 소요 시간과 가격을 두고, 고객은 업체의 근무 시간이나 담당자별 근무 시간에 맞춰 빈 시간을 고릅니다. 방문 뒤 여유 시간 덕분에 다음 현장으로 이동할 시간이 생기고, 출입 방법은 고객이 메모에 적습니다. 확정 안내와 리마인더는 이메일로 나가고 예약은 고객 데이터에, 처음 온 사람이면 새 리드로 들어옵니다.
내 영업 지역을 지도에서
주소가 있는 고객과 리드는 모두 데이터에 적힌 주소를 기준으로 지도에 표시됩니다. 일이 어디에 몰려 있는지, 어느 동네에서 계속 연락이 오는지, 새 문의가 그 주의 기존 일정에서 어디쯤 있는지 보입니다.
견적 내고, 일하고, 청구하기
큰 일은 자재와 공임을 별도 줄로 나눈 견적서에서 시작해 PDF로 보내고, 승인되면 송장으로 바꿉니다. 작은 일은 견적서를 건너뛸 수 있고, 끝난 예약은 예약 당시 가격의 송장 초안이 됩니다. 격주 정원 관리나 분기별 유리창 청소 같은 정기 작업은 자체 일정을 가진 정기 청구서로 돌릴 수 있습니다.
어땠는지 묻기
이 업종의 마케팅은 대부분 입소문입니다. 일이 끝난 뒤 고객 데이터에서 질문 하나짜리 설문을 보내세요. 받은 사람은 로그인 없이 0점에서 10점까지 점수를 매기고, 그 답은 모든 방문과 송장 옆에 고객 데이터로 남습니다. 추천을 부탁하기 전에 누가 추천해 줄지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