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설비·시공 현장 관리 프로그램

현장에서 바로 금액을 잡고, 승인된 견적서를 당일에 송장으로 바꿉니다. 들어간 자재와 인력도 함께 남습니다.

  • 무료로 시작
  • 몇 분 만에 설정
  • 사용 기한 없음
그 외

견적, 수주, 청구

자재와 인건비를 실제 항목으로 넣어 견적서를 만들고 PDF로 보낸 뒤, 승인된 견적서를 두 번 입력하지 않고 송장으로 전환합니다. 현장 업체가 잃는 돈은 대개 단가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작업을 끝내고 송장을 발행하기까지의 2주에서 나옵니다.

자재, 차량, 사람

자재는 가격과 재고를 갖는 제품이므로 시공한 것과 청구한 것이 같습니다. 차량과 공구는 운영비를 달고 고정자산 대장에 들어갑니다. 직원과 부서, 휴가까지 같은 자리에 있으므로 누가 어디에 있었는지 알아내려고 사무실에서 세 개의 시스템을 맞춰 볼 일이 없습니다.

작업에 붙는 증빙

시공 전후 사진, 검사 성적서, 서명된 변경 내역을 해당 고객이나 해당 문서에 첨부합니다. 여덟 달 뒤에 분쟁이 생기면 자료가 한곳에 있습니다. 그동안 바뀌어 버린 휴대폰 안이 아닙니다.

FAQ

설비·시공·수리: 자주 묻는 질문

ERPFlow에 대해 궁금한 점을 모았습니다. 답을 찾지 못하셨다면 문의해 주세요.

문의하기
현장 기사용 모바일 앱이 있습니까?
아직 아닙니다. 웹 앱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동작해 현장 견적과 송장 발행까지는 되지만, iOS와 Android 전용 앱은 없고 오프라인 모드도 없습니다. 둘 다 로드맵에 있습니다. 인력이 신호가 잡히지 않는 지하나 기계실에서 일한다면 결정 전에 시험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기사에게 작업을 배정하고 배차합니까?
아니요. 배차 보드도 끌어다 놓는 일정표도 없습니다. 예약 페이지는 고객이 직접 시간을 고르는 방문 일정에는 유용하지만 인력 배정 도구는 아닙니다. 실시간 배차를 돌리는 업체는 쓰던 일정 관리 도구를 그대로 둡니다.
유지보수 계약을 매월 청구할 수 있습니까?
네. 정기 청구서로 한 번 설정해 두면 매월 알아서 나갑니다. 번호가 매겨지고 PDF를 첨부해 이메일로 발송되며, 먼저 확인하고 싶으면 초안으로 저장됩니다. 정기 청구서 하나로 계약 조건이 같은 고객을 모두 담을 수 있고, 고객마다 송장이 한 장씩 만들어집니다. 금액이 다른 계약은 각각 따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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