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서비스에서 매일 여는 기능
어느 쪽이든 플랫폼 전체가 포함됩니다. 아래는 그중 매일 쓰게 되는 부분일 뿐입니다.
- 견적서작업 금액을 제대로 매기고 고객의 언어로 PDF를 보냅니다. 승인된 견적서는 한 줄도 다시 입력하지 않고 그대로 전환합니다.
- 송장규정에 맞는 송장을 고객의 언어로 1분 안에 보냅니다. 그리고 발행한 송장은 고객·제품·수입과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 고객고객 한 명에 레코드 하나입니다. 견적서·송장·예약·메모가 모두 그 레코드에 붙어 있어, 지난 이력을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직원직원과 직책, 부서, 급여 이력을 그들이 하는 일과 같은 시스템 안에 둡니다.
- 휴가신청이 들어가고 승인이 돌아오며, 누가 자리를 비우는지 모두가 봅니다. 아무도 믿지 않는 공유 스프레드시트는 필요 없습니다.
- 제품제품 하나에 가격·세율·재고를 한 번만 정의합니다. 그다음부터는 견적서·주문·송장 어디에서든 다시 입력하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
나머지도 전부 포함.
업종별 버전도 없고,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가 ERPFlow 전체를 포함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사용량과 팀 규모이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현장 견적은 한 번만
계약을 작업과 주기별로 한 줄씩 담은 견적서로 만들고 항목마다 세금을 계산해 PDF로 보냅니다. 승인된 버전은 숫자를 다시 입력하지 않고 첫 송장이 됩니다. 견적서는 고객 데이터에 남으므로 1년 뒤 주 1회 청소에 무엇이 포함돼 있었는지 물으면, 답은 고객이 승인한 그 문서입니다.
일정에 맞춰 발행되는 계약 송장
정기 청구서는 매주, 매월, 매년 가운데 정한 주기로 발행됩니다. 번호가 매겨져 PDF가 이메일로 나가고, 먼저 확인하고 싶다면 초안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같은 조건의 고객은 하나의 일정으로 고객마다 한 장씩 발행되고, 가격이 다른 계약은 일정을 따로 만듭니다. ERPFlow는 송장을 발행할 뿐 누구에게도 결제를 청구하지 않으므로, 입금은 들어오는 대로 기록하고 연체된 송장에는 보내기로 정했을 때 리마인더를 보냅니다.
누가 일하고 누가 쉬는지
청소 직원마다 부서, 직책, 서류를 가진 직원 데이터가 있습니다. 휴가는 앱에서 신청하고 승인하며 해당 국가의 공휴일이 미리 들어가 있습니다. 직원별 캘린더에는 근무 시간, 예약, 휴가가 주 단위나 월 단위로 표시되므로, 같은 주에 두 명이 쉬는 일은 고객이 알아차리기 전에 보입니다.
소모품도 기록으로
세제, 걸레, 소모품은 재고 수량과 구매처 공급업체를 가진 제품입니다. 공급업체 청구서는 서류를 붙여 지출로 입력하므로, 매달 소모품에 얼마가 드는지는 연말에 짐작하는 숫자가 아니라 공급업체 데이터에 나오는 숫자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