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회계 사무소에서 매일 여는 기능
어느 쪽이든 플랫폼 전체가 포함됩니다. 아래는 그중 매일 쓰게 되는 부분일 뿐입니다.
- 01고객고객 한 명에 레코드 하나입니다. 견적서·송장·예약·메모가 모두 그 레코드에 붙어 있어, 지난 이력을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02송장규정에 맞는 송장을 고객의 언어로 1분 안에 보냅니다. 그리고 발행한 송장은 고객·제품·수입과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 03세율·VAT세율을 한 번만 정의해 모든 문서에 항목 단위로 적용합니다. 그리고 서류와 맞아떨어지는 부가가치세(VAT) 보고를 받습니다.
- 04지출실제 공급업체와 분류에 맞춰 지출을 기록하고 영수증을 함께 붙입니다. 그래서 월말은 계산하는 일이 아니라 화면을 여는 일이 됩니다.
- 05수입실제로 들어온 돈을 분류해 두고, 그 뒤에 있는 고객과 송장에 붙여 둡니다.
수임처 장부가 아니라 사무소 운영
ERPFlow가 맡는 것은 사무소라는 사업 자체입니다. 수임처가 누구인지,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 얼마를 청구했고 얼마가 들어왔는지입니다. 총계정원장이 아니고, 수임 업무를 처리하는 기장·결산 프로그램을 대체하지도 않습니다. 대체하는 것은 사무소 자체를 관리하려고 쓰던 스프레드시트입니다.
말썽 없는 VAT
세율을 한 번 설정하면 모든 문서가 항목 단위로 적용합니다. 부가가치세(VAT) 보고는 별도 워크북이 아니라 실제 문서에서 합산되고, 전자 송장이 필요한 수임처를 위해 송장을 Peppol BIS Billing 3.0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남의 숫자를 들여다보는 사무소라면 자기 숫자가 문서에서 그대로 맞아떨어지는 값어치를 압니다.
누가 무엇을 보는지
역할 기반 권한은 리소스 단위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기장 담당자는 수임료 수입이나 급여 데이터를 보지 않고도 수임처 목록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모든 변경은 누가 언제 했는지와 함께 기록됩니다. 대표가 수임료 내역이 왜 바뀌었는지 물을 때도, 사무소 자체의 근거 자료로도 도움이 됩니다.
나머지도 전부 포함.
업종별 버전도 없고,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가 ERPFlow 전체를 포함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사용량과 팀 규모이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세무·회계 사무소: 자주 묻는 질문
ERPFlow가 기장·결산 프로그램을 대체합니까?
아니요.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복식부기 원장도, 은행 연동도, 법정 신고 기능도 없습니다. ERPFlow가 관리하는 것은 사무소입니다. 수임처, 수임료, 송장, 지출, 그리고 자기 매출에 붙는 VAT입니다. 수임처 결산을 준비하는 실무 프로그램은 그대로 씁니다.
수임처마다 다른 통화로 청구할 수 있습니까?
네. 유료 요금제라면 모두 가능합니다. 송장은 수임처 통화로 발행하고 보고는 기준 통화로 하며, 환율은 공표된 중앙은행 데이터를 따릅니다. 송장 PDF는 수임처별로 지정한 19개 언어로 출력되므로, EU 전역과 거래하는 사업체를 맡고 있다면 도움이 됩니다.
직원이 자기 수임처만 볼 수 있습니까?
권한은 리소스와 동작 단위로 동작합니다. 모듈별로 보기 또는 관리 권한을 주므로, 재무나 직원 데이터를 빼고 고객과 송장 모듈만 넘길 수 있습니다. 다만 수임처 단위로 데이터를 걸러 주지는 않아서, 고객 접근 권한이 있는 사용자는 수임처 목록 전체를 봅니다. 사무소가 일을 나누는 방식과 맞는지 확인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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