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서에 적용되는 VAT와 세율 처리

세율을 한 번만 정의해 모든 문서에 항목 단위로 적용합니다. 그리고 서류와 맞아떨어지는 부가가치세(VAT) 보고를 받습니다.

카드 필요 없음 · 사용 기한 없음 · 전체 데이터 내보내기 · 언제든 해지

조직에 맞게 설정한 세율.

문서 단위가 아닌 항목 단위

VAT는 항목마다 적용됩니다. 그래서 표준세율과 영세율이 섞인 문서도 맨 아래에서 손으로 맞출 필요 없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믿고 쓰는 시스템과 매번 확인하는 시스템의 차이입니다.

신고의 양쪽

VAT는 파는 쪽과 사는 쪽 모두에 기록됩니다. 송장·지출·수입·자산이 전부 VAT를 가집니다. 보고는 따로 관리하다 요행으로 맞추는 별도 시트가 아니라 실제 문서에서 합산됩니다.

기본으로 들어간 EU 전자 송장

모든 송장은 Peppol BIS Billing 3.0 규격의 UBL 2.1 XML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유럽 공공 구매처와 규모가 큰 기업이 점점 더 요구하는 형식입니다. 내보내기 전에 준비 상태 점검이 빠진 항목을 알려 주므로, 반려 통보가 아니라 자기 자리에서 먼저 확인하게 됩니다.

세율·VAT: 자주 묻는 질문

ERPFlow가 VAT 신고를 대신해 주나요?
아니요. 법정 신고도, Making Tax Digital 제출도, OSS·IOSS 신고도 없습니다. 숫자와 근거 문서를 제공할 뿐이고, 제출은 각 관할이 요구하는 경로로 사업자나 세무사가 직접 합니다.
해외 고객에게 맞는 세율을 자동으로 판단하나요?
아니요. 세율 판단은 사업자의 몫입니다. 세율을 직접 정의하고 항목마다 어떤 세율을 적용할지 고릅니다. 고객 국가나 상품 분류에 따른 국경 간 VAT 자동 판정은 없으므로, 국경을 넘어 파는 사업자는 자기 규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세율은 몇 개까지 정의할 수 있나요?
Free 1개, Starter 2개, Growth 3개이고 Business와 Enterprise는 무제한입니다. 단일 관할에서 영업하는 대부분의 사업은 두세 개면 충분하고, 여러 나라와 거래한다면 Business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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