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운송에서 매일 여는 기능
어느 쪽이든 플랫폼 전체가 포함됩니다. 아래는 그중 매일 쓰게 되는 부분일 뿐입니다.
- 01고객고객 한 명에 레코드 하나입니다. 견적서·송장·예약·메모가 모두 그 레코드에 붙어 있어, 지난 이력을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02주문합의한 내용을 기록하고 무엇이 나갔는지 추적합니다. 주문은 한 줄도 다시 입력하지 않고 송장으로 전환합니다.
- 03위치현장마다 직원과 자산, 예약을 따로 두고 여러 곳을 운영합니다. 누가 어느 현장을 볼지도 직접 정합니다.
- 04송장규정에 맞는 송장을 고객의 언어로 1분 안에 보냅니다. 그리고 발행한 송장은 고객·제품·수입과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 05직원직원과 직책, 부서, 급여 이력을 그들이 하는 일과 같은 시스템 안에 둡니다.
한 달치를 다시 짜 맞추지 않기
운행은 일어나는 그때 고객에 붙어 기록됩니다. 월말에 운송장 뭉치에서 긁어모으는 방식이 아닙니다. 청구할 시점이 되면 작업은 이미 들어와 있고 금액도 이미 매겨져 있습니다. 보통 2일에 청구하느냐 12일에 청구하느냐를 가르는 차이입니다.
계산이 되는 차량 관리
차량 한 대마다 고정자산 대장에 취득가와 현재 가치, 매각 시 손익이 함께 남습니다. 정비비와 운영비는 같은 차량에 지출로 붙습니다. 그래서 이 차가 돈을 벌고 있는지 새고 있는지는 의견이 아니라 숫자로 나옵니다.
영업소, 기사, 그리고 열람 범위
영업소를 여러 곳 운영하고 각 영업소가 자체 직원과 자체 데이터를 갖습니다. 역할 기반 권한이 열람 범위를 정합니다. 영업소장은 자기 사업장을, 사무 담당자는 송장 발행을 맡고, 급여 숫자가 실수로 새어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나머지도 전부 포함.
업종별 버전도 없고,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가 ERPFlow 전체를 포함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사용량과 팀 규모이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물류·운송: 자주 묻는 질문
ERPFlow는 경로 계획이나 배차를 지원합니까?
아니요. 경로 최적화 기능도 없고 배차 보드도 없습니다. ERPFlow가 다루는 것은 상업적인 부분입니다. 고객, 운행 건, 차량, 송장, 그리고 숫자입니다. 실시간 배차를 돌리는 업체는 대개 쓰던 계획 도구를 그대로 두고, 운행 전후의 모든 일을 ERPFlow로 처리합니다.
차량과 트레일러를 자산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까?
네. 각각이 고정자산 대장의 데이터가 되어 취득가와 현재 가치, 처분 손익을 담고 문서도 첨부할 수 있습니다. 연료비·정비비·수리비는 그 차량에 지출로 들어가므로 차량별 원가는 스프레드시트 작업이 아니라 보고서로 나옵니다.
텔레매틱스나 타코그래프 시스템과 연동됩니까?
아니요. 텔레매틱스 연동은 없습니다. 해당 시스템의 데이터는 CSV 가져오기로 넣거나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주행거리와 운행 시간이 자동으로 잡히는 것이 청구 방식의 핵심이라면 이 공백은 크며, 옮기기 전에 따져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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