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경영관리 프로그램

공사에 견적을 내고 자재와 협력업체를 그 공사에 붙여 둡니다. 일이 끝나는 대로 송장을 발행하고, 현장마다 서류철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카드 필요 없음 · 사용 기한 없음 · 전체 데이터 내보내기 · 언제든 해지

견적서가 곧 공사

자재와 인건비, 항목별 부가가치세(VAT)까지 제대로 넣어 금액을 잡고, 발주처가 승인할 수 있는 PDF로 보냅니다. 승인되면 항목이 그대로 남은 채 송장으로 전환됩니다. 합의한 문서와 청구하는 문서가 따로 놀지 않고 하나입니다.

서랍 속이 아니라 공사에 붙는 비용

자재 대금, 협력업체 지급, 장비 임대료가 실제 공급업체에 연결된 지출로 들어갑니다. 사진과 시험성적서, 서명된 변경 내역은 해당 데이터에 첨부합니다. 이 공사에 실제로 얼마가 들었는지 물으면 답이 한곳에 있습니다. 트럭 안과 메일함과 서류 캐비닛에 흩어져 있지 않습니다.

장비, 현장, 그리고 인력

공구와 기계는 고정자산 대장에 자산 가치와 운영비를 달고 들어갑니다. 현장은 각자 데이터를 갖는 위치가 됩니다. 직원과 부서, 휴가까지 같은 시스템 안에 있으므로 사업의 돈 쪽과 사람 쪽을 서로 다른 곳에서 굴리지 않아도 됩니다.

나머지도 전부 포함.

업종별 버전도 없고,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가 ERPFlow 전체를 포함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사용량과 팀 규모이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건설업: 자주 묻는 질문

ERPFlow는 공정 단계와 기성 청구를 지원합니까?
아니요. 공사는 견적서와 그에 대해 발행한 송장으로 이뤄지며, 기성 평가가 붙는 공정표가 아닙니다. 유보금 처리도 원가 대비 실행 보고도 없습니다. 고정 금액으로 주택과 소규모 상업 공사를 하는 건설사에는 대체로 충분하지만, 대형 계약에서 단계별 기성 평가를 하는 곳에는 부족합니다.
협력업체를 관리할 수 있습니까?
네. 공급업체로 등록해 관리합니다. 협력업체 송장은 해당 공사의 지출로 들어가고 서류는 데이터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하도급 대금 원천징수 계산이나 신고 기능은 없습니다. 그 부분은 세무 담당자나 급여 프로그램의 몫입니다.
현장에서 견적과 송장 발행이 됩니까?
휴대폰 브라우저라면 됩니다. 웹 앱이 모바일에서 동작합니다. 전용 앱은 아직 없고 iOS와 Android는 로드맵에 있습니다. 하루 종일 차량에서 일하고 오프라인 입력이 필요하다면 결정 전에 시험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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