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질문에 대한 답
대부분의 대표는 세 가지를 알고 싶어 프로그램을 엽니다: 무엇이 들어왔는지, 무엇이 밀려 있는지, 오늘 무엇을 봐야 하는지. 대시보드는 이 셋을 맨 앞에 놓습니다. 네 개의 목록을 뒤져 직접 맞춰 볼 필요가 없습니다.
허용된 범위만 보이는 화면
대시보드도 다른 화면과 같은 권한을 따릅니다. 그래서 구성원은 자기 일을, 대표는 돈을 봅니다. 위젯 숨기기를 깜빡했다는 이유로 누군가의 첫 화면에 매출 숫자가 뜨는 일은 없습니다.
달마다 보는 이익
달을 고르면 대시보드에 그달 송장으로 청구한 금액, 그 밖에 들어온 수입, 지출과 급여로 나간 금액, 아직 받지 못한 금액이 표시됩니다. 수익성 카드와 최근 6·12·24개월의 현금 흐름 차트도 함께 놓입니다. 급여를 바탕으로 한 수치는 급여를 볼 수 있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 월별 매출·기타 수입·지출·급여
- 전체 기간의 수익성과 이익률
- 6·12·24개월 현금 흐름
- 매출 기준 상위 10대 고객
함께 쓰는 기능
- 수입임대료, 이자, 소개 수수료, 배당금을 분류와 VAT까지 붙여 기록합니다. 송장이 없던 돈도 합계에 들어갑니다.
- 지출실제 공급업체와 분류에 맞춰 지출을 기록하고 영수증을 함께 붙입니다. 그래서 월말은 계산하는 일이 아니라 화면을 여는 일이 됩니다.
- 고객고객 한 명에 레코드 하나입니다. 견적서·송장·예약·메모가 모두 그 레코드에 붙어 있어, 지난 이력을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활동 기록이메일로 보낸 문서, 가져오기와 내보내기, 백업, 급여와 결제 변경, 그리고 연동이나 AI 도구가 일으킨 모든 변경이 누가 언제 했는지와 함께 기록됩니다.
표시할 숫자를 직접 고를 수 있나요?
아직 아닙니다. 대시보드는 설정 가능한 위젯이 아니라 고정된 화면이고, 저장된 보기나 끌어다 놓는 패널도 없습니다. 모두에게 같은 화면을 보여 주되 역할이 볼 수 있는 범위로 걸러 내는 것이 의도한 설계입니다.
요약을 메일로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예약 발송 다이제스트도, 메일 보고서도 없습니다. 알림은 처리해야 할 일이 생길 때 그때그때 알려 주지만, 일간이나 주간 요약 발송은 없습니다.
이보다 더 깊은 보고서가 있나요?
매출과 VAT는 고객별로 집계되고 모든 레코드 종류는 CSV로 내보낼 수 있으므로, 더 깊은 분석은 원하는 도구에서 하면 됩니다. 내장 피벗이나 보고서 편집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