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polar · 컨설팅

Onpolar, 문의부터 송장까지 컨설팅을 한 시스템에서 운영

제안, 고객, 월별 송장, 그리고 스튜디오 장비까지 한 벌의 데이터 위에 올려 둔 에스토니아 제품 개발 스튜디오입니다.

고객사
Onpolar
업종
컨설팅
소재지
에스토니아
웹사이트
onpolar.com

이 스튜디오

Onpolar는 에스토니아의 제품 개발 스튜디오입니다. 시니어 엔지니어로 이루어진 팀이 고객사의 AI 네이티브 SaaS를 MVP부터 프로덕션까지 만듭니다. 일은 프로젝트 단위로 돌아갑니다. 범위를 잡고, 견적을 내고, 납품하고, 청구합니다. 그리고 이 규모의 스튜디오가 대개 그렇듯, 그 일의 상업적인 절반은 예전에 문서 몇 개와 스프레드시트, 누군가의 기억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리드에서 시작하는 제안

컨설팅 일은 대화로 들어옵니다. onpolar.com의 양식, 소개, 첫 통화 같은 것입니다. 하나하나가 출처까지 기록된 리드로 파이프라인에 들어가고, 스튜디오에 실제로 있는 단계를 따라 움직입니다. 문의, 범위 산정, 제안 발송, 성사 또는 실패입니다. 무엇을 이야기했고 무엇을 약속했는지는 메모에 남습니다. 그래서 2주 뒤에 쓰는 제안서는 기억이 아니라 데이터에서 시작합니다.

폴더가 아니라 데이터로 남는 고객

성사된 제안은 고객으로 전환되고, 이후의 모든 것이 거기에 붙습니다. 범위를 정한 견적서, 그 일을 청구한 송장, 사정을 설명해 주는 메모가 모두 한자리에 모입니다. 1년 뒤에 고객이 다시 찾아오면 관계 전체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무엇을 만들었고, 얼마를 청구했고,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스튜디오의 청구 방식에 맞춘 송장

프로젝트 일은 월 단위로 청구합니다. 송장은 고객 정보에서 바로 나가고, 항목마다 부가가치세(VAT)가 적용되며, PDF에는 스튜디오의 사업자 정보가 찍힙니다. 그리고 그달에 실제로 나간 지출 옆, 수입 화면에 자리를 잡습니다. 소프트웨어, 외주, 장비 같은 지출입니다. 청구한 돈과 쓴 돈의 차이가 스프레드시트로 내보내지 않아도 그대로 보입니다.

대장에 들어간 장비

워크스테이션, 테스트 기기, 스튜디오가 개발에 쓰는 장비까지 하나하나가 구입일과 가치와 함께 고정자산 대장에 들어가 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면서 가장 재미없는 부분이고, 그래서 더더욱 아무도 갱신하지 않는 문서가 아니라 나머지 전부와 같은 시스템에 있어야 합니다.

이 흐름이 중요한 이유

컨설팅 회사의 영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순환입니다. 문의 → 제안 → 고객 → 송장 → 반복입니다. Onpolar는 스튜디오 자신의 수입·지출과 자산 기록을 그 옆에 둔 채 이 순환을 매일 돕니다. 그래서 스튜디오를 하는 사람이라면 언젠가 반드시 던지는 질문, 어떤 고객이 정말 일정을 내줄 만한가에 대한 답이 감이 아니라 데이터에서 나옵니다.

대체한 도구의 예상 비용

€2,000+

5명 규모의 팀이 이 사례에서 대체한 도구를 따로 쓸 때와 비교해 해마다 아끼는 금액입니다. 계산기의 일반적인 금액 기준입니다.

무료로 시작하세요. 성장에 맞춰 커집니다.

회사 전체를 한곳에서 운영하세요. 가격은 창업자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카드 필요 없음 · 사용 기한 없음 · 전체 데이터 내보내기 · 언제든 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