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시공·수리에서 매일 여는 기능
어느 쪽이든 플랫폼 전체가 포함됩니다. 아래는 그중 매일 쓰게 되는 부분일 뿐입니다.
- 01견적서작업 금액을 제대로 매기고 고객의 언어로 PDF를 보냅니다. 승인된 견적서는 한 줄도 다시 입력하지 않고 그대로 전환합니다.
- 02고객고객 한 명에 레코드 하나입니다. 견적서·송장·예약·메모가 모두 그 레코드에 붙어 있어, 지난 이력을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03송장규정에 맞는 송장을 고객의 언어로 1분 안에 보냅니다. 그리고 발행한 송장은 고객·제품·수입과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 04제품제품 하나에 가격·세율·재고를 한 번만 정의합니다. 그다음부터는 견적서·주문·송장 어디에서든 다시 입력하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
- 05직원직원과 직책, 부서, 급여 이력을 그들이 하는 일과 같은 시스템 안에 둡니다.
- 06위치현장마다 직원과 자산, 예약을 따로 두고 여러 곳을 운영합니다. 누가 어느 현장을 볼지도 직접 정합니다.
견적, 수주, 청구
자재와 인건비를 실제 항목으로 넣어 견적서를 만들고 PDF로 보낸 뒤, 승인된 견적서를 두 번 입력하지 않고 송장으로 전환합니다. 현장 업체가 잃는 돈은 대개 단가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작업을 끝내고 송장을 발행하기까지의 2주에서 나옵니다.
자재, 차량, 사람
자재는 가격과 재고를 갖는 제품이므로 시공한 것과 청구한 것이 같습니다. 차량과 공구는 운영비를 달고 고정자산 대장에 들어갑니다. 직원과 부서, 휴가까지 같은 자리에 있으므로 누가 어디에 있었는지 알아내려고 사무실에서 세 개의 시스템을 맞춰 볼 일이 없습니다.
작업에 붙는 증빙
시공 전후 사진, 검사 성적서, 서명된 변경 내역을 해당 고객이나 해당 문서에 첨부합니다. 여덟 달 뒤에 분쟁이 생기면 자료가 한곳에 있습니다. 그동안 바뀌어 버린 휴대폰 안이 아닙니다.
나머지도 전부 포함.
업종별 버전도 없고,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가 ERPFlow 전체를 포함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사용량과 팀 규모이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설비·시공·수리: 자주 묻는 질문
현장 기사용 모바일 앱이 있습니까?
아직 아닙니다. 웹 앱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동작해 현장 견적과 송장 발행까지는 되지만, iOS와 Android 전용 앱은 없고 오프라인 모드도 없습니다. 둘 다 로드맵에 있습니다. 인력이 신호가 잡히지 않는 지하나 기계실에서 일한다면 결정 전에 시험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기사에게 작업을 배정하고 배차합니까?
아니요. 배차 보드도 끌어다 놓는 일정표도 없습니다. 예약 페이지는 고객이 직접 시간을 고르는 방문 일정에는 유용하지만 인력 배정 도구는 아닙니다. 실시간 배차를 돌리는 업체는 쓰던 일정 관리 도구를 그대로 둡니다.
유지보수 계약을 매월 청구할 수 있습니까?
매월 직접 발행할 수 있고 지난 송장을 복제하는 데는 클릭 한 번이면 되지만, 자동 정기 발행 일정은 아직 없습니다. 계약이 몇 건이면 괜찮고, 50건이면 실제로 손이 갑니다.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데모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