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이벤트 기획에서 매일 여는 기능
어느 쪽이든 플랫폼 전체가 포함됩니다. 아래는 그중 매일 쓰게 되는 부분일 뿐입니다.
- 01견적서작업 금액을 제대로 매기고 고객의 언어로 PDF를 보냅니다. 승인된 견적서는 한 줄도 다시 입력하지 않고 그대로 전환합니다.
- 02고객고객 한 명에 레코드 하나입니다. 견적서·송장·예약·메모가 모두 그 레코드에 붙어 있어, 지난 이력을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 03공급업체공급업체와 그곳에서 사는 제품, 그동안 쓴 금액을 레코드 하나에 담습니다.
- 04송장규정에 맞는 송장을 고객의 언어로 1분 안에 보냅니다. 그리고 발행한 송장은 고객·제품·수입과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 05직원직원과 직책, 부서, 급여 이력을 그들이 하는 일과 같은 시스템 안에 둡니다.
견적서 하나에 모든 항목
행사장, 케이터링, 인력, 장비가 모두 하나의 견적서 항목이 되고 세금까지 제대로 붙습니다. 고객이 승인할 수 있는 PDF로 보내고, 서명되면 세부 내용이 그대로 남은 채 송장으로 전환됩니다. 합의한 것과 청구하는 것이 누구도 다시 만들지 않고 일치합니다.
들어오는 대로 행사에 붙는 비용
협력업체가 보낸 송장은 모두 실제 공급업체에 연결된 지출로 들어갑니다. 매출 쪽과 비용 쪽이 같은 고객에 붙어 있으므로, 마진 질문에는 모두가 집으로 돌아간 3주 뒤가 아니라 행사가 아직 돌아가는 중에 답이 나옵니다.
인력, 장비, 서류
직원과 휴가가 같은 시스템 안에 있습니다. 보유 장비는 자산 가치와 운영비를 달고 자산 대장에 들어갑니다. 계약서와 위험성 평가서, 도면은 해당 데이터에 첨부되므로 자료가 아무도 믿지 않는 공유 드라이브가 아니라 한곳에 모입니다.
나머지도 전부 포함.
업종별 버전도 없고, 따로 사야 하는 모듈도 없습니다. 모든 요금제가 ERPFlow 전체를 포함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사용량과 팀 규모이지, 열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행사·이벤트 기획: 자주 묻는 질문
ERPFlow가 티켓을 판매하거나 참가자를 관리합니까?
아니요. 티켓 판매도, 참가 등록도, 좌석 배치도, 현장 체크인도 없습니다. ERPFlow가 다루는 것은 상업적인 부분입니다. 고객, 견적서, 협력업체, 비용, 송장입니다. 티켓 행사는 쓰던 티켓 플랫폼을 그대로 두고 그 뒤의 사업 부분을 ERPFlow로 처리합니다.
송장 발행 전에 행사 수익을 볼 수 있습니까?
네. 입력된 데이터가 닿는 범위까지는 볼 수 있습니다. 견적 매출이 고객에 붙어 있고 협력업체 비용은 도착하는 대로 지출로 들어가므로, 그림이 행사가 끝난 뒤가 아니라 진행되는 동안 쌓입니다. 프로젝트별 원가 센터는 없어서 작업 코드 단위가 아니라 고객 단위의 시각입니다.
고객 통화로 송장을 발행할 수 있습니까?
네. 유료 요금제라면 모두 가능하며 보고는 기준 통화로 통합됩니다. 송장 PDF는 고객별로 지정한 19개 언어로 출력되므로, 고객과 행사장과 인력이 서로 다른 세 나라에 있을 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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